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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는 김씨와 함께 과학 유튜버 궤도,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의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전할 계획이다.
김씨는 충주시청 홍보담당관으로 2019년 ‘B급 감성’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방자치단체 채널로서는 유례없는 구독자 수 100만 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유튜브 홍보 경쟁에 뛰어드는 등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 공직을 떠난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구독자는 166만 명을 넘어섰고 영상마다 수백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영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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