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보며 기부를…'아트 포레 페스티벌'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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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8.08 07:50:38

박정현·김태우 등 무대 꾸며
9월 6일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ARKO))가 주최하는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ART FOR;REST FESTIVAL, 이하 ‘아포페’)’이 6일부터 NOL 티켓과 티켓링크, 예스24 티켓을 통해 1회차 공연에 대한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아포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예술 후원’을 주제로 열리는 문화예술 후원 축제다. 공연 관람을 통해 기부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총 3회에 걸쳐 서울 및 수도권 야외 공간에서 개최된다. 1회차는 오는 9월 6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R&B 디바 박정현을 비롯해 god 김태우,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힙합 아티스트 원슈타인 등 다채로운 장르의 6팀이 무대를 꾸민다.

플로어석(지정석)은 3만3000원, 데크석(비지정석)은 2만6400원으로 각각 정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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