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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 기간 동안 360만 명이 넘는 고객들이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과 몰을 방문했다. 지난 23일 진행한 ‘공영라방’ 에어리브 TV편은 시청자수 21만명을 기록하며 공영라방 시작 이래 최다 시청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공영홈쇼핑은 동행축제 기간을 맞아 소비자의 참여를 늘리고, 판로지원 효과를 더욱 높이고자 쿠폰, 할인, 적립금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그 결과 약 18만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상생 소비의 장에 함께했다.
공영홈쇼핑은 동행축제의 열기를 이어받아 중기부가 추진하는 ‘지역상권살리기캠페인’에 적극 동참, 그 일환으로 지역상권활력프로젝트 1탄 ‘이태원 편’을 진행 중이다. 지난 24일에는 공영라방을 통해 ‘이태원 상점가 탐방’을 진행하고 ‘이태원 퀴논거리’ 일대를 생방송으로 소개했다.
지역상권 살리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6월 30일까지 이태원 결제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태원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에 올리면 2천원 적립금을 증정하는 행사다.
조중환 공영홈쇼핑 동행축제TF 장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좋은 취지에 공감해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신 결과 동행축제에서 성공적인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우리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힘을 싣는 지역경제살리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공영홈쇼핑은 동행축제의 취지를 잇는 지역상권활력프로젝트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