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광고 플랫폼 ‘튠(TUNE)’은 쇼윈도 공유 광고 서비스로 높은 비용의 옥외광고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된 새로운 미디어 광고 플랫폼이다.
‘튠(TUNE)’은 디지털 옥외광고 서비스로, 유리창이나 유리문 등에 설치한 윈도우 미디어를 통해 이미지와 영상을 송출해 홍보하는 서비스다. 매장 홍보나 매장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고형 서비스를 통해 외부 업체의 광고를 받아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협약 내용은 KBS N과 인터브리드가 새로운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삼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중민 KBSN 대표이사를 비롯해 송기윤 부사장, 김관호 신사업추진실장 등 KBS N의 주요 인사와 인터브리드사의 박재은 대표이사, 윤의정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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