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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라면 가격을 올리지 않고 마트 시식직원까지 정규직으로 채용한 오뚜기, 수익금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돕는 곳에 쓰는 마리몬드 등 자신이 먹고 입고, 사용하는 상품들로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미닝아웃`은 ‘신념’을 의미하는 ‘미닝’(Meaning)과 ‘벽장에서 나오다’란 뜻의 ‘커밍아웃’(Coming out)을 결합한 신조어입니다. 자신이 간직한 신념과 가치관을 소비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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