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품위있는 그녀’ 방송에서는 박복자의 방황하던 유년시절과 안태동 회장과의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후 어리숙한 모습을 벗어버리고 자신의 욕망을 드러낸 박복자와 그녀를 저지하려는 우아진의 대립을 예고했다.
‘품위있는 그녀’는 재벌가에서 서로의 영향력을 넓히려는 두 여성 캐릭터의 대립이 두드러지는 드라마인만큼 주방과 거실을 배경으로 하는 장면이 많다. 대저택에 어울리는 엔틱한 가구들이 곳곳에 배치돼 더욱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특히 주방에 있는 식탁과 주요 인물들이 모이는 장면에 자주 노출되는 소파 등이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품위있는 그녀’에 가구 협찬을 진행한 브랜드는 ‘따자르데코’로, 해당 브랜드는 실제로 30여년 간 엔틱가구만을 생산해 왔다. 깊은 빛을 내는 가구에 섬세하게 작업한 조각 디테일을 더해 하나의 작품 같은 가구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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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성펄프 안씨 집안 가족들이 등장하는 주요 장면에 노출되는 소파와 김희선 작업실의 책상 및 러브체어 역시 따자르데코의 제품들이다.
따자르데코는 “이번 드라마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하며 젊은층을 겨냥한 유색 빈티지가구도 출시했다”며색상을 내는 기법과 조각은 모방하기 어려운 장인들의 손에서 나온 작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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