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파이버프로(368770)는 미국 비아비 솔루션즈(Viavi Solutions)와 48억9202만원 규모의 관성측정장치(IMU)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329억4366만원 대비 14.8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19일부터 올해 5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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