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
나무정원여성병원은 산과 응급실, 에스엘서울병원은 정형외과 응급 외상 진료를 실시한다.
더플러스24의원과 두리이비인후과의원은 추석 당일 정상 진료한다.
더맑은내과의원과 양주예쓰병원은 투석 환자를 위해 운영한다.
선암건강약국과 참사랑약국은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 야간 시간대에도 의약품 구입이 가능하다.
기관별 운영 일정과 진료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해당 기관에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양주시보건소는 연휴 기간 동안 상황근무반을 운영해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진료 일정 안내 및 응급진료 체계 점검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양주시보건소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부 콜센터에서 전화로 문의하면 되고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 △QR코드를 통해서도 가까운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