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214150)는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업체는 그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 | 클래시스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표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진행한 데 이어 카카오톡 및 블로그 오픈을 통해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사진=클래시스) |
|
이 기업은 먼저 기업 간 거래(B2B)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했다. 병의원의 전문 의료인은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마케팅 소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클래시스의 대표 제품 ‘슈링크’는 주요 대형 네트워크 병원뿐만 아니라 각 지역 피부 미용 전문 의원에서의 사용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의료인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클래시스는 또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마케팅 강화를 위해 네이버 블로그도 오픈했다. 뷰티 소비자들이 병의원을 방문하기 전에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회사에서 직접 관련 내용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