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노출의 계절 여름, 부위별 바디 케어 하우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염보라 기자I 2017.06.07 13:40:26
[이데일리 뷰티in 염보라 기자]

사진= 픽사베이 제공
진정한 미인은 얼굴뿐 아니라 바디케어에도 공을 들인다는 사실. 여름은 사계절 중 노출이 가장 많은 시기로 꿈치, 무릎, 데콜테 등 평소 무심했던 부위까지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 뽀얀 꿈치, 각질&보습케어가 필수

여름만 되면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가 바로 꿈치와 무릎이다. 발뒤꿈치, 팔꿈치 등 일명 꿈치 부위와 무릎은 보습 관리에 소홀하기 쉬워 각질이 쌓이고 거뭇거뭇해지기 쉽다.

이 부위는 각질을 인위적으로 제거할 경우 악순환이 될 수 있는 만큼 전용 제품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자연의 성분을 활용하고 싶다면 레몬이 제격이다. 레몬 즙을 화장솜에 듬뿍 적신 후 해당 부위에 5분 정도 올려두면 끝. 각질이 제거되면서 미백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케어 후에는 피부가 자극 받고 건조해질 수 있는 만큼 보습관리를 꼭 병행할 것을 권장한다.

◇ 포니테일이 잘 어울리는 목선 만들기

더위를 이기는 방법 중 하나는 치렁치렁한 긴 머리를 묶는 것. 이때 데콜테 관리를 병행하면 좀더 예뻐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목과 어깨 라인을 예쁘게 만드는 첫 번째 방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다. 귓 뒤에서부터 목 라인을 따라 어깨까지 부드럽게 쓸어내려주면 어깨가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과 함께 데콜테 라인이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쇄골의 경우 시중에 판매 중인 바디 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하면 된다. 자연스러운 펄감이 있는 하이라이터를 쇄골 뼈 부위에 발라주면 더욱 돋보이는 쇄골 연출이 가능하다. 뭔가 부족해 보인다면 쇄골 아래에 쉐딩을 넣어 음영감을 주면 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