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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써머투어’는 아우디와 FC 바이에른 뮌헨이 함께하는 글로벌 프리시즌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는 한국에서 열리는 친선경기를 중심으로 국내 팬들에게 세계 정상급 축구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플레이어 에스코트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을 방문해 팬레터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만 6~10세 어린이로, 신장 140㎝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어린이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게 된다. 보호자 1명과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할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아우디는 매 시즌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에게 순수 전기 프리미엄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훈련장과 알리안츠 아레나 경기장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2011년부터 FC 바이에른 뮌헨 AG의 주주로 참여하며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