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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상반기 채용 진행…AI 등 총 8개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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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4.22 08:50:2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버즈니는 2026년 상반기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즈니는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와, 커머스 인공지능(AI) 솔루션인 ‘에이플러스AI’를 운영 중이다. 에이플러스AI는 신세계라이브쇼핑, 홈앤쇼핑, 풀무원 등 국내 주요 커머스사에 공급되는 등 성장을 이끌고 있다.

채용 분야는 검색&추천 엔진과 쇼핑 어시스턴트를 담당하는 디스커버리AI 부서를 시작으로 △숏폼AI △AI회의록 knoi △AX △비즈니스 △커머스AI 코어 △홈쇼핑모아 등 총 8개 부문이다. 모집 분야는 △백엔드 엔지니어 △프로젝트 매니저 △세일즈 △마케터 △프로덕트 디자인 △프로덕트 오너 등이며 총 두 자릿수 규모를 채용한다.

모집 기간은 채용시까지이며 일부 부서의 경우 전문연구요원과 산업기능요원의 지원이 가능하다.

버즈니는 신규 입사자에 400만원 상당의 신형 맥북 등 웰컴 업무 장비를 지급하며, 자율 출근제 및 업무 집중도 향상을 위한 주 1회 재택근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직원당 AI 업무 툴 사용료를 최대 월 200달러까지 지원 중이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에이플러스AI 도입을 원하는 고객사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빠른 시장 선점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올해도 채용을 진행한다”며 “버즈니와 함께 커머스AI 시대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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