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성탄절 연휴 김포~제주 마일리지 전용기 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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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25.12.10 09:17:24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대한항공(003490)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 보다 편리한 스케줄로 특별기를 운영해 성탄절과 연말 맞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항공 여행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는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단, 28일은 운항하지 않는다.

특별기 운항 일정은 △김포발 오후 6시 55분 △제주발 오후 9시 5분이다. 26·29일의 경우 △김포발 오전 6시 50분 △제주발 오전 9시 10분 오전 일정이 추가된다. 여기에 더해 30일은 △김포발 오전 6시 50분·제주발 오전 8시 55분 △김포발 오후 12시 20분·제주발 오후 2시 30분 일정 항공편도 추가로 운영된다.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의 상세 운항 스케줄과 예약은 12월 10일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성탄절 연휴와 연말을 앞두고 고객들의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수요가 높은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우기로 결정했다”며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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