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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 세계 180여 개국 13만여 개 기업을 평가했으며 콜마비앤에이치는 상위 5%에 올랐다. 콜마비앤에이치는 환경 부문에서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한 ‘2050 넷제로 로드맵’을 수립하고 6대 환경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K-RE100 가입을 통해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선언했으며 세종공장에 태양광 설비를 도입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10%를 대체하고 있다.
이밖에 PCR(재생 플라스틱) 포장재를 적극 도입해 매년 약 41톤의 플라스틱을 절감하는 등 제품과 공정 전반에서 친환경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노동·인권 및 윤리·지배구조 분야에서도 ISO 45001(안전보건), ISO 37001(부패방지), ISO 37301(규범준수) 등 국제 표준 인증을 잇따라 획득하며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는 “이번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은 콜마비앤에이치의 지속가능 경영 성과가 글로벌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산, 인권 존중, 윤리적 책임, 동반 성장을 실현해 글로벌 고객과 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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