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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구, 경영, 금융, 마케팅, 임상, 법률 등 전문가를 영입해 세포뱅킹 및 세포치료제 사업의 연착륙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종성 케이셀바이오뱅킹 대표이사는 “이번 케이셀바이오 캐나다 현지법인 설립으로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북미 진출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한국의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의 기술과 독보적인 신경세포치료제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재생바이오 한국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 올릴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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