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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인업 중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가격 50만원의 트러플 케이크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The Finest Luxury)’다. 제철 화이트 생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함께 사용해 고급스러운 풍미를 강조했고 트러플 모양의 초콜릿 속에 조각 형태 트러플이 들어 있어 시각적 완성도도 높였다.
하루 최대 3개만 생산되는 초희소 제품으로, 지난해 출시된 40만원대 케이크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를 뛰어넘는 가격이다. 호텔 케이크 최고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 상품인 ‘더 조이풀 신라베어(The Joyful Shilla Bear)’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곰 인형이 선물 상자를 안고 있는 입체 케이크로, 여섯 가지 맛이 모두 수작업으로 구성되며 하루 최대 7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35만원이다.
그 외에도 △트러플 케이크의 미니 버전인 ‘누아르 트러플 미니’ △화이트 트리 장식을 형상화한 ‘화이트 홀리데이’ △레드벨벳 기반의 ‘루미너스 레드’ 등 3종도 함께 출시된다.
출시 일정은 조이풀 신라베어와 루미너스 레드가 11월 24일,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화이트 홀리데이·누아르 트러플 미니는 다음달 1일부터다. 이들 케이크는 호텔에서 운영 중인 상시 판매 케이크 10여종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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