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A 미팅은 미국 제약 바이오 회사의 현장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동기를 높이는 행사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지난 2020년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출시 직후부터 매년 하반기 POA 미팅을 개최해 영업력 제고를 위한 연례행사로 안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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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현장 발표를 통해 방사성의약품(RPT), 표적단백질분해(TPD) 신규 모달리티와 두번째 상업화 제품 도입 계획 등 하반기 주요 전략을 공유했다.
올해 행사에는 세일즈 인력뿐 아니라 본사에서 합류한 구성원들도 함께 참여했고, 미국 법인과의 직접 교류를 통해 전략 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조직 결속을 강화했다.
이 사장은 CEO 발표에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공략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궁극적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법인과 부서가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더 큰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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