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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올해 수확한 하우스 감귤 한발 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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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5.01 10:10:46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롯데마트가 대형마트 3사 중 가장 빨리 하우스 감귤을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전 점에서 ‘제주 GAP 하우스 감귤(500g/팩)’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00원 할인해 1만 2990원에 판매한다. 해당 감귤은 제주 서귀포시에서 4월 28일에 첫 수확해 출하한 하우스 감귤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9월 이상고온으로 열매 형성 시기가 늦춰져 수확 시기가 3일 지연됐다.

이번에 출시한 하우스 감귤은 ‘가온 재배’ 방식으로 재배한 상품이다. ‘가온 재배’ 방식이란 하우스 내부를 감귤 나무가 자라기 최적의 온도로 높여 재배하는 방식으로 외부 기후 영향을 덜 받는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고품질 하우스 감귤을 제공하고자 비파괴 당도 선별 및 AI 선별 작업을 실시해 전 상품이 균일한 당도를 지닐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롯데마트는 오는 7일 ‘하우스 신비복숭아(300g/팩)’를 지난해 출시일 기준 3주가량 앞당겨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 ‘하우스 신비복숭아’는 신비복숭아 개발자이자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이윤도 농부가 하우스에서 직접 재배한 상품으로, 가온 재배 방식 및 이윤도 농부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평년보다 이르게 출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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