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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관내 저소득 아동의 면역력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드림스타트 영양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따른 취약계층 아동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만 0세(임산부 포함)부터 만 12세에 해당하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들에게 연령별 맞춤 영양제를 지원해 감염병의 위험에서 아동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종로구 구립어린이집연합회 후원으로 실시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찾아가는 사례관리를 바탕으로 아동을 위한 내실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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