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한화케미칼(009830)은 종속회사 한화첨단소재가 기타자금 4395억원과 시설자금 633억원 등 총 5028억원 조달(600만주)을 위해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통주 600만주가 1주당 8만 3796원에 신규 발행된다. 유상증자 대금 중 일부는 한화첨단소재가 한화큐셀코리아를 흡수합병함에 있어 합병교부금 지급 목적으로, 나머지는 시설투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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