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정보사회분석실 ICT통계센터 신선 연구원은 28일 발표한 보고서 ‘2013 한국 미디어 패널조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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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매체는 데스크톱PC가 57.6%로 가장 높고, 스마트폰이 33.8%로 뒤를 이었으며 일반 노트북PC, 휴대용 게임기, 가정용 게임기 순으로 나타났다. 데스크톱PC와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90% 이상이며, 전통적인 게임기인 휴대용 게임기와 가정용게임기를 합친 점유율은 3% 미만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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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는 스마트폰 점유율이 5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는 데스크톱PC의 점유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30∼40대 연령대의 스마트폰 점유율은 40% 이상으로 다른 연령대(30% 미만)에 비해 높았다.
데스크톱PC 점유율을 50대 이상에서 70.9%로 가장 높았으며, 20대 62.7%, 10대 이하 62.1%, 40대 48%, 30대 39.3%로나타났다.
눈에 띄는 점은 셧다운제의 적용을 받는 청소년(만 6세 이상 만 16세 미만)은 셧다운제 적용시간인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0에 가까운 이용시간을 보였다.
그러나 셧다운제 적용을 받지 않는 만 16세 이상 만 20세 미만 청소년은 오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이용시간이 급증했고, 오전 3시까지 게임을 이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