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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미래치안정책국 출범 3년 차를 맞아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선 ‘AI 대혁신’ 및 ‘K-치안산업 육성’ 등 미래치안 정책 추진 방향이 공유됐다.
경찰청은 전국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일선 간 협업 및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AI 세미나에선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변화하는 일하는 방식’을 주제로, 클라우드 관리업체 S.Pin이 ‘로우코드로 나만의 AI 서비스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더존비즈온 지용구 성장전략부문 대표의 ‘AI 전환(AX) 시대의 리더십’ 특강도 이뤄졌다.
경찰청은 AI 업무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경찰청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경찰청 주차장에 ‘AI 솔루션 버스’를 설치했다. 1층 로비에는 ‘AI 체험 부스’를 마련해 코파일럿 기반 문서 자동화, AI 실무지원 기술 등 최신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AI 기반의 미래치안 체계를 논의하고 실질적 치안혁신을 위한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중심으로 관련 치안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더 나아가 K-치안 산업의 동반 성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치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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