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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스킨1004는 미국 ‘코스트코’에 센텔라 앰플을 대규모 입점시켰다. 온라인몰과 전체 오프라인 매장 중 75%인 400개에 동시에 입점했다.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또 다른 현지 대형마트 ‘타깃’에도 1600개 매장에 제품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코스트코 19개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스킨1004는 지난해 매출액 28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321%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대표 제품인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은 고순도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주 원료 센텔라아시아티카를 엄격한 공정 과정으로 재배 및 수확해 제품력을 높이고 가격대를 낮춰 센텔라 화장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곽인승 스킨1004 총괄은 “센텔라 앰플은 피부에 좋은 원료를 고집하는 스킨1004의 스킨 케어 철학을 담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라며 “향후에도 높은 품질을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K뷰티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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