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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내수를 살려라' 中企 CEO 국내 휴가보내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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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I 2014.07.15 15:59:19
15일 오후 ‘중기 CEO 여름휴가 국내에서 보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수타계곡을 찾은 중소기업단체장과 업종별 중소기업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세월호 참사 이후 극심해진 내수불황의 조기 극복을 위해 중소기업 CEO들이 발벗고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등 중소기업 단체들은 15일 ‘중기 CEO 여름휴가 국내에서 보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수타계곡을 찾았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참여 단체장들에게 실질적인 휴가기회를 제공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단체장과 업종별 중소기업대표 30여명은 빡빡한 업무부담에서 벗어나 모처럼의 휴식을 즐겼다.

김기문 회장은 “내수부진이 심각한데 관광수지 적자가 2년째 이어지고 있다”면서 “우리 국민의 3분의 2을 차지하는 중소기업가족이 국내에서 여름휴가를 즐긴다면 내수회복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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