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모임인 CSKorea재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오는 23일 공식 출범한다.
CSKorea재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는 23일 오후 7시 광주 서구 쌍촌동 5·18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전국 8개 권역 지역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창립대회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창립대회에는 대학동아리 사물놀이와 레크레이션 등 문화행사에 이어 정창덕 고려대 교수의 ‘안철수 교수의 복지·정의·평화와 행복경제’란 제목이 주제발표가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는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를 비롯해 장준하 선생의 장남인 장호권 박사 등 회원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석진 창립대회 추진위원장은 “안철수 교수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지하는 자발적 모임으로 CSKorea재단 광주전남 지역본부가 출범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