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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앰배서더 김연아, 디올 롯데월드몰 부티크서 맞춤형 스킨케어 리추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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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7.27 11: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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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앰배서더 김연아, 디올 롯데월드몰 부티크서 맞춤형 스킨케어 리추얼 체험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디올 앰배서더 김연아가 최근 디올 뷰티 롯데월드몰 부티크를 방문해 맞춤형 스킨케어 리추얼을 경험했다.

김연아는 디올의 첨단 피부 분석 기기인 ‘디올 스킨 스캐너’를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받은 후, 디올 스킨 엑스퍼트와의 전문 상담을 통해 개인별 피부 특성에 맞춘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번 맞춤형 리추얼에는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와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이 사용됐다. 디올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장미에서 추출한 성분을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스킨케어 라인으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는데 도움을 준다.

롯데월드몰 내 디올 뷰티 부티크는 스킨케어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향수 제품과 함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컬렉션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프라이빗 스킨케어 캐빈에서는 ‘디올 프레스티지 라 스위트’ 페이셜 트리트먼트를 비롯해 피부 진단과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이크업 서비스와 향수 컨설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부티크에서는 제품 체험과 전문 컨설팅을 연계한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이 자신의 피부 상태와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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