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는 피부결과 모공, 속보습을 잡아주는 ’이븐 스킨 시스템‘을 적용해 겉은 매끈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메이크업 지속력 시간도 높였다. 파라벤과 알코올을 쓰지 않았으며 민감성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인체적용시험도 완료했다.
색상은 △노란 피부 톤을 화사하게 표현하는 ’모브 포슬린‘ △칙칙한 피부 톤을 생기 있게 보정하는 ’로지 바닐라‘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말차 베이지‘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된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는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끈한 섬세한 피부 바탕을 구현하고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와 지속력을 높여주는 메이크업 시너지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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