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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좌석을 바꾸거나 환승역을 변경하려면 역무원이나 승무원을 따로 불러 상황을 설명하고 좌석을 바꿔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코레일톡의 시트맵을 통해 일반실·특실을 포함한 좌석을 스스로 바꿀 수 있으며, 환승역과 환승 열차편도 직접 선택 가능하다.
코레일은 “열차 출발 후 예매한 자리에 앉으니 주변이 너무 소란스러워서 다른 자리로 바꾸고 싶었는데 승무원을 마주치지 못해 계속 불편하게 여행했다”는 등의 국민 목소리를 반영해 이같은 서비스 도입을 결정했다.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 중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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