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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안전 강화 위해 노사 합동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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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환 기자I 2025.09.01 11:46:24

정경구 대표, 이문 아이파크 자이 방문
“실질적 위험 사전 파악…예방 노력”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근로자 안전 강화를 위해 노사가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달 29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아이파크 자이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29일 이문 아이파크 자이 현장과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에서 노사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현장 점검에는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사무국장, 협력업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노사 합동 점검단은 현장의 각 동 흙막이 가시설 해체, 각 동 거푸집·철근·갱폼 설치, 지하층·지상층 콘크리트 타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만나 현장의 고충을 듣고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도 전했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에는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최고안전책임자(CSO)와 서장석 노동조합 위원장, 협력업체 대표 등이 방문했다. 노사 합동 점검단은 주요 작업 현황과 이슈 및 안전보건 관리 현황 등을 파악하고 고위험 작업·위험성 평가 상등급을 받은 항목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주기적 안전 점검과 지속적인 노사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여나갈 것”이라며 “안전·품질 최우선 문화를 바탕으로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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