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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 대한여한의사회와 국민 건강 증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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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3.19 12:46:41

국내 통증 환자 대상 공동연구 추진 MOU
PEMF 효과 임상시험 등 다양한 학술 연구 활동 추진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셀리턴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대한여한의사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펄스 전자기장’(PEMF) 기술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예컨대 관절염이나 각종 통증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PEMF 기술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를 살펴보는 임상 시험 등 다양한 학술 연구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PEMF는 저하된 세포 에너지 운반체 ‘아데노신 삼인산’(ATP)을 최대 500%까지 증가시키면서 광범위한 화학적·전기적 자극으로 체내 균형을 조정하거나 치유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마사지 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셀리턴이 지난해 출시한 홈케어 디바이스 ‘익스럭스’(EXLUX)가 대표적이다.

익스럭스 관계자는 “PEMF 기술은 그동안 여러 해외 연구를 통해 다양한 통증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앞으로 임상 시험 등 학술 연구 활동을 통해 국내 통증 환자들에게도 충분한 효과가 나타나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일수(왼쪽) 셀리턴 회장과 박소연 대한여한의사회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셀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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