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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에 따르면 이번 개정판은 실무상 유익하면서도 쉽게 이해되는 특성을 유지하면서 내용의 완결성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법률문서 작성의 중요성과 일반문장과의 차이를 설명하는 서론을 보강했고, 준비서면과 의견서 등 주요 법률문서의 작성례를 수정 전·후로 비교해 보다 구체적인 작성 가이드를 제공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법률문장과 관련된 수필이 추가됐으며 전체적인 문장을 다듬어 가독성을 한층 높였다.
임승순(사법연수원 9기, 화우 조세실무연구원 원장) 화우 변호사를 포함해 개정 작업에 참여한 변호사들은 “법률문서 작성이 실무에서 중요한 역량인 만큼, 책에 실린 문장 하나하나가 교본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다듬었다”며 “이 책이 법조인들에게 전문성을 키우는 유익한 학습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화우는 국내 로펌 최초로 전문분야별 실무법률서인 ‘화우총서’를 발간했으며, 매년 사내신입변호사를 위한 법률실무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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