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9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 주차장에서 열린 '한돈자조금-한국마사회 한돈 꾸러미 드라이브 스루 할인 행사'에서 소비자들이 차에 탄 채 돼지고기를 구입하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매가 어려운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한국마사회 후원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 4개 브랜드(도드람한돈, 도뜰, 포크빌, 아이엠포크)의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등 한돈 꾸러미(한돈 3kg 세트)를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2만 3,000원에 2,000세트 한정 판매하며 덤으로 뒷다리살(불고기용 1kg)을 증정한다.

!['국민배당금' 논란 뒤 남은 질문…반도체 초과세수, 어디에 쓸 것인가[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407t.jpg)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t.jpg)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