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고양시는 지난 31일 고양아쿠아스튜디오에서 고양시 방송영상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고양시방송영상통신산업위원회를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위원회는 ‘고양시 방송영상통신산업 진흥 조례’에 따라 시의 방송영상통신산업에 관한 심의와 자문을 위해 발족했으며 이춘표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일자리경제국장, 고양시의원 등 당연직 4명과 민간 전문가 8명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시가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방송영상산업 전반에 대한 검토와 육성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고 시민 미디어교육 기관인 고양영상미디어센터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이춘표 부시장은 “고양시는 경기북부 최대의 콘텐츠산업 집적지로 전국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방송영상산업 특화도시”라며 “고양영상문화단지와 방송영상밸리, K-컬쳐밸리 등 방송영상산업 관련 대형 프로젝트들이 본격 추진중인 만큼 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