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규란 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초고속 LTE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용량 광전송 장비 전국망 구축에 나섭니다.
이번에 구축되는 `로드엠` 등은 전송 경로를 늘려 회선을 재구성할 수 있고, 최대 초당 3.2Tbps(테라비피에스)의 대용량 트래픽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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