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순수본, 추석 연휴 앞둔 9월 갈비찜류 판매량 2.3배 급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노희준 기자I 2025.10.24 08:51:10

명절 타깃 간편식 호조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본죽’의 본그룹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식품 전문 기업 순수본이 10월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한 달간 갈비찜류 간편식 제품의 판매량이 전월 대비 약 2.3배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순수본의 갈비찜 간편식은 △본 뼈없는 갈비찜 △본 뼈없는 매운 갈비찜 등 2종이다. 100% 소갈비 부위만이 사용돼 풍미가 좋고 다양한 채소와 쫄깃한 쌀떡을 넣어 푸짐하다. 순수본은 국산 배와 양파를 넣은 특제 양념으로 자연스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해동 후 약 5분만 가열하면 완성된다. 뼈가 없어 식사 후 뒷정리도 간편하다.

특히 본 뼈없는 매운 갈비찜은 전월 대비 약 4.7배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명절을 맞아 특별히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도 전체 판매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순수본 식품영업본부 김진아 본부장은 “가구 형태가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명절 시즌에 손쉽게 우리 고유의 한식 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마음은 여전하다”며 “순수본은 앞으로도 더 맛있는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담은 안심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수본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네이버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인 ‘넾다세일’을 통해 간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갈비찜류를 비롯해 본죽 대표 간편식 상품들을 이 기간 단독 최저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