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자료제출 요구의 건도 함께 의결했다. 구윤철 후보자에 대해선 1874건, 임광현 후보자에 대해선 1775건의 자료제출을 요구하기로 했다.
경과보고서 채택 일정은 인사청문회 종료 후 여야 간사간 협의를 통해서 결정하기로 했다.
차관급인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먼저 열리는 건 후보자 지명이 먼저 이뤄져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임 후보자를, 같은 달 28일 구 후보자를 각각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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