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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는 환태평양 국가들의 경제 협력을 위해 설립된 국제 기구로, 총 20개 국가와 1개 특별행정구(홍콩)가 참여하고 있다. 매년 11월 개최되는 주요 행사이며, 올해 의장국은 한국이다. 정상회의는 경상북도와 경주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전날(9일) 오후 경주 화랑마을에서 ‘K-MISO CITY 프로젝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자는 취지의 시민운동이다. 미소(M·I·S·O)는 ‘나의 혁신적이고 스마트하며 개방적인 도시(My Innovative Smart Open City)’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