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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파마리서치는 ‘슬관절강내 주입용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N)의 급여기준’ 개정안 시행을 막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 기존 관절강 주사의 환자 본인부담률은 80%였으며 6개월 내 5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환자 본인부담률이 90%로 오르고 6개월 내 5회 투여만 가능하다. 또한 1주기 투여가 종료되면 환자가 비용을 100% 부담해도 투약할 수 없게 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환자 불편 등의 시장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며 “본안 소송에서도 합리적인 결론이 도출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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