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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국제원자력기구(IAEA)등을 본뜬 유엔 산하 기구를 만들 것을 제안했다. AIEA가 각국의 핵 프로그램을 감시하는 것처럼 AI 역시 국제적 차원의 규제·감시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이에 미국과 중국, 영국 등 이사국들은 AI를 지나치게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데 대체로 공감을 표시했다.
다만 러시아의 경우 안보리가 국제 평화 및 안보를 유지하는 기구로서 AI를 논의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다.
드미트리 폴랸스키 주유엔 러시아 차석대사는 “(AI는) 수년이 걸릴 수 있는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지식 기반 논의가 필요하고, 이러한 논의는 이미 전문화된 플랫폼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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