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사진=에쓰오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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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회사는 석유최고가격제 실시로 인해서 매수 가격을 국제 판매가에 연동시키지 못함에 따라 정상 가격 대비 상당 부분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매 3개월 단위로 손실 보전을 요청하면 보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서 정유사에 보상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손익 반익 시점은 정부의 손실 보상 금액이 확정되면 반영할 계획이다.”-에쓰오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