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APEC 정상회의 공식 후원…“K헬스케어 선보인다”

박철근 기자I 2025.02.25 11:08:55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MOU 체결…헬스케어 가전 지원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세라젬은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제32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스터V9 등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라젬은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24일부터 진행한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부터 SOM2, SOM3, 정상회의까지 총 4차례 고위관리회의를 후원하는 내용으로 헬스케어 가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세라젬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행사장의 휴식공간에 마스터 V9, 파우제 M8 등 4차례에 걸쳐 총 24대의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하고 체험을 돕는 전담 인력도 파견한다. 세라젬은 지난해 6월 국내에서 처음 진행한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한 바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국제회의에서 세라젬의 혁신적인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여 국제적으로 위상을 제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의에 참석한 국내외 정상 및 대표단들에게 건강한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APEC 정상회의는 세계 21개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국제회의로 2005년 부산 개최 이후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게 됐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 : 연결, 혁신, 번영’을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세라젬이 ‘2025 APEC 정상회의’에 후원하는 마스터V9(오른쪽)과 M6. (사진= 세라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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