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서 실시됐다. 대구·경북 11개 지역 상록자원봉사단 160여명 회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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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환희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장은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기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공단은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환경지킴이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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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충혼탑·선열공원 방문…참배·주변 환경정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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