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국내 영상콘텐츠의 지속가능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부처별로 분산돼 있는 미디어 기금의 통합과 합리적 운용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개최된다.
한국언론학회는 오는 27일(수)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정필모 국회의원, 윤두현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가칭)통합미디어기금’ 확대 및 운용 합리화를 위한 정책 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홍원식 동덕여대 교수가 <새 정부의 ‘(가칭)통합미디어기금’ 확대 및 운용 합리화를 위한 정책 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학계에서는 김광재 한양사이버대 교수와 윤성옥 경기대 교수가 나서고, 관련 업계에서는 고인석 KBS 공영미디어연구소 팀장이 나올 예정이다. 정부부처에서는 양용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기관과 곽동엽 방송통신위원회 재정팀장이 토론자로 예정돼 있다. 한국방송협회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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