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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미국에 대한 과도한 교역의존도를 낮추고 인도·아세안 국가와의 교역 강화와 시장다변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기전자, 기계, 뷰티케어, 의료기기, 생활용품 등 국내 중소기업 133개사가 참여했다.
다이어트 젤리를 베트남으로 수출하고자 하는 신바드의 이미연 대표는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의 젊은 층은 한국 건강기능 식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상담회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항산화 수소수 정수기를 수출하는 제이엔스테크 유흥헌 대표도 “기존에 미국, 중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었는데,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신남방국가 중산층을 공략하기 위해 이번 상담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경만 중기중앙회 산업통상본부장은 “인도와 아세안시장은 중소기업에게 보완시장이자 중요한 파트너”라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과 신남방국과와의 교역액 2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중소기업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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