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한국은행은 일반 국민들에게 필요한 금융기초, 금융자산·부채 관리, 노후생활 대비 등을 소개한 ‘알기 쉬운 금융생활’을 6일 발간했다. 금융사기 예방과 구제, 금융소비자 보호, 서민금융지원제도 등의 내용도 담겨 있다. 이 책은 지역 경제교육센터와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되며, 한은 홈페이지(bok.or.kr)에도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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