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평촌 스마트스퀘어에 짓는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아파트가 전 주택형 100% 계약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청약 당시 총 6개 주택형 중 5개 주택형이 1순위 청약 마감되며 인기를 끌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평촌신도시 주변에서 17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분양가 역시 저렴해 인기를 끈 것 같다”고 자평했다.
이 아파트는 10개 동 전용면적 59~96㎡ 1459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평촌 스마트스퀘어는 안양 벤처밸리의 핵심 연구시설로 현재까지 28개 업체가 입주했다.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 문의 : 031-476-8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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