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겨울철에 발생하는 계절성우울증은 그 원인이 ‘일조량의 감소’로 알려졌다. 겨울철이 되면 햇빛의 절대적인 양도 줄뿐더러 일조시간도 부족하게 돼 신체는 이상 징후를 보이게 된다.
|
일조량이 감소하면 숙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증가하지만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의 분비는 감소한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에 개인적인 악재까지 겹치면 우울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계절성우울증의 특징으로는 앞서 언급한 과수면, 과식 등 외에도 만사에 흥미가 떨어지며 예민해지는 증상을 꼽을 수 있다.
일조량이 점점 줄어드는 가을철을 맞아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햇볕을 많이 쬐는 게 도움이 된다. 산책, 조깅 등 야외 활동을 자주 하면서 산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계절성우울증 예방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 관련기사 ◀
☞ 45~54세 여성 10명중 2~3명 폐경기 우울증상 보여
☞ "우울증 등에 따른 자살은 '사고'…보험금 줘야"
☞ 문소리 산후우울증, "매일 눈물..엄청난 불안감 있었다" 고백
☞ 약간의 와인 우울증 방지에 도움
☞ 2030세대 68%, ‘장마우울증’ 겪는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