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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백운밸리 입주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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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9.01.11 14:31:05
사진=의왕시
[의왕=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의왕시는 11일 정의돌 부시장 주재로 시청 소회의실에서 백운밸리 입주 및 기반시설 부분준공에 대비한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 부시장을 비롯해 의왕도시공사, 백운PFV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성공적 준공과 입주민들 예상 불편사항 등을 집중 토론하고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백운밸리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불편 해소방안, 단지내 어린이집 개원, 백운호수초등학교 개교, 생활편익시설 마련, 방범 및 치안, 학생 등교시간 통학안전로 및 통학버스 대책 등을 점검했다.

정의돌 부시장은 회의에서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울 것”이라며 “입주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과 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시는 백운밸리 입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말 시와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회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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