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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캄보디아 방문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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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기자I 2018.02.26 13:50:40

''빙고(氷庫, Bingo)관'' 기공식 진행, 예능교육 실시

이득춘(왼쪽에서 여섯 번째) 이글루시큐리티 대표와 회사 임직원, 아워스쿨 교사들이 지난 21일 캄보디아 아워스쿨 ‘빙고관’ 기공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 제공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이글루시큐리티(067920)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캄보디아 켑 안통소르 마을에 위치한 어린이 교육 기관 ‘아워스쿨’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와 사내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이글루시큐리티 임직원들이 참여해 빙고(氷庫, Bingo)관 기공식 행사를 개최하고 예능 교육을 실시했다. 빙고관은 학생과 교사들을 위한 교육장 겸 사무실로 활용한다.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더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수용할 수 있고 다채로운 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제공도 진행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2013년부터 아워스쿨을 설립해 유소년 교육 지원에 초점을 맞춘 해외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구단, 알파벳, 크메르어 학습 등 다양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최신 기종의 컴퓨터와 교육 자재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해왔다.

이득춘 대표는 “교육은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며 “임직원의 집약된 지식과 지혜를 뜻하는 이글루시큐리티 사내도서관 ‘빙고’와 동일한 이름을 가진 ‘빙고관’ 개관을 통해, 캄보디아 아워스쿨에서도 더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고 소중한 꿈을 키워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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