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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14일 `농산물 일일 직거래 장터`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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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3.11.14 16:36:17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신동아건설은 14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농산물 일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7번째 열리는 직거래 장터는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유도해, 유통 및 판로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서는 고춧가루, 죽염간장, 죽염된장 등 지역 특산물이 시중가보다 30%싼 가격으로 임직원들에게 공급됐다.

신동아건설은 이날 사단법인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로부터 제1회 일사일촌 농촌 사회공헌 인증서를 받았다.

강명구 신동아건설 부회장은 “마을 주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달래 줄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신동아건설이 서로 상생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건설은 14일 본사 대강당에서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 덕전2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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